
두 서비스 모두 회의를 정확히 녹음하고 받아 적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 단계에 있습니다.
사람이 언어를 인지하는 속도와 같은 속도로, 회의를 텍스트화하고 번역합니다.
대면·화상·전화·오프라인 어느 상황에서든 같은 품질로 기록합니다. 봇 또한 필요하지 않습니다.
회의록이 그대로 사내 시스템에 흘러가, 결정 사항이 자동 반영됩니다.
클로바노트는 한국에서 AI 회의록을 가장 먼저 대중화한 1세대 서비스입니다. 티로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회의의 내용이 실제 업무에 바로 반영되도록 돕습니다.


| 클로바노트 | 티로 | |
|---|---|---|
| 실시간 전사 | 녹음 후 텍스트 변환 | 0.5초 이내 실시간 전사 |
| 실시간 통역 | — | 회의 중 15개 이상 언어 실시간 통역 |
| 화상 회의 기록 | 회의에 봇 참여 (상대가 인지·별도 셋업 필요) | 시스템 사운드 캡처, 봇 없이 클릭 한 번 |
| 대면·전화·오프라인 | 제한적 | 모두 같은 품질로 지원 |
| 화자 분리 | ||
| 요약·액션 아이템 도출 | ||
| MCP (에이전트 직접 연결) | — | Claude·Cursor 등에서 회의록 직접 호출 |
| API·Webhook·CLI | — | 사내 시스템·자동화 툴에 직접 연결 가능 |
| 보안·인증 | 기업용 플랜에서 권한·감사·2단계 인증 제공 | SOC 2 Type 1·ISO 27001 취득, 유저 데이터를 AI 학습에 미활용 |
| 주 사용자 | 개인, 국내 소규모 팀 | AX를 도입하는 조직, 다국어 기업 |
강의·인터뷰·회의를 한국어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개인. 무료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을 때.
회의 중 실시간 통역이 필요하거나, 회의록을 MCP·API·Webhook·CLI로 사내 시스템·AI 에이전트와 연결해 회의 다음까지 자동화하려는 팀.
회의를 기록하는 일에서 끝낼 것인지, 회의 다음을 자동화하는 일까지 갈 것인지가 이 선택을 결정합니다.
티로는 말이 끝난 뒤 0.5초 이내로 화면에 텍스트가 뜨고, 회의 도중 바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포함한 15개 이상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일반 환경 98%, 소음이 많은 현장에서도 90% 이상의 정확도를 유지합니다.
티로는 시스템 사운드를 직접 캡처하기 때문에 회의에 참여하는 봇이 필요 없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녹음이 시작되고, 상대방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습니다. 화상 회의뿐 아니라 대면 대화와 전화 통화, 오프라인 녹음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에 생깁니다. 회의록을 사내 시스템이나 AI 도구와 연결해 후속 작업을 자동화하려는 조직이라면, 한국어 회의가 대부분이더라도 티로의 실시간 활용과 연결 기능이 의미가 있습니다.
회의록을 어디까지 쓰느냐입니다. 클로바노트는 회의를 잘 기록하고 요약하는 데서 마무리되고, 티로는 그 회의록을 MCP·API·Webhook·CLI로 AI 에이전트와 사내 시스템에 직접 연결해 후속 메일·태스크·CRM 업데이트 같은 회의 다음의 일까지 자동화합니다.
클로바노트 개인 무료 플랜은 월 300분 한도이고 실시간 전사·통역이 없으며, 회의록을 사내 시스템이나 AI 에이전트로 보내는 연결 통로도 없습니다. 가벼운 개인 기록에는 무료로 충분하지만, 회의 다음을 자동화하려는 조직에는 그 값을 티로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