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끝나는 순간
사라지는 맥락
결정사항의 90%가 회의가 끝나는 순간 사라집니다.
티로는 정확한 전사부터 시스템 연동까지, 회의를 실행으로 바꾸는 AX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미 300+개 기업이 티로와 함께합니다
























THESIS
가장 중요한 결정의 90% 이상은 회의에서 일어나고, 회의가 끝나면 사라집니다.
ChatGPT, RAG, 에이전트를 도입해도 생산성이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AI에게 부족했던 것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기업의 비즈니스 컨텍스트입니다.
결정사항의 90%가 회의가 끝나는 순간 사라집니다.
회의록은 수백개씩 쌓여도, 방치되는 게 대부분입니다.
질문 한 번에 몇 만 토큰, 답은 여전히 틀립니다.
제품
MCP·API·Webhook으로, 결정사항을 사내 시스템에 즉시 전송하세요.

연결 방법
티로 위키에 연결된 에이전트는 관련 페이지만 참조해,
토큰은 더 적게, 답은 환각 없이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도입 사례
회의 중 "지난 분기 이탈률이 얼마였지?" 같은 질문에, 티로가 과거 회의·결정 맥락을 즉시 찾아 답합니다.
결정이 내려지면 담당·기한과 함께 사내 시스템에 자동 기록되고, 관련자에게 공유됩니다.
의사결정자는 매 회의를 자신의 맥락을 모두 아는 나만의 AI 비서와 함께 진행합니다.
고객사 미팅을 티로가 정확하게 기록하고, MCP를 통해 이전 미팅 내용을 한 번에 불러옵니다.
Claude가 해당 맥락을 이용해 바로 후속 메일을 쓰고, 내부 고객 현황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다음 미팅 준비를 진행합니다.
다음 번 미팅 날 아침, 티로 CLI가 고객사의 직전 미팅 요약을 정리해 Slack에 업로드합니다.
각 부서에서 회의가 끝나면 Webhook으로 사내 시스템에 결정 사항이 저장됩니다.
회의에 미참여한 팀 멤버도 자신의 시스템 화면에서 회의 내용을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누적된 회의 컨텍스트는 Confluence·CRM에 적재되고, 다음 회의 준비 때 다시 사용됩니다.
변호사가 자체 모바일 앱으로 의뢰인 상담을 받아 통화를 진행하면 녹음 파일이 티로를 통해 텍스트로 변환됩니다.
정확한 사건명, 법령, 판례명까지 잡힌 텍스트 변환 결과가 Webhook을 통해 사내 CRM에 정형화된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이후 상담 데이터가 사내 법률 LLM 에이전트에 입력되어 판례 검색 및 서류 초안 작성에 활용됩니다.
일정 및 환자 정보가 나열된 자체 스프레드시트에서 티로를 딥링크 / API를 통해 호출합니다.
한·일·중·영 다국어 고객 응대가 이루어지는 상담이 시작되면 딥링크가 티로를 자동으로 띄워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대화 기록을 시작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결과가 API로 같은 시트에 적재되며, 누적된 다국어 컨텍스트를 자체 CRM과 연결하여 고객이 지점을 바꾸더라도 직전 맥락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용자 리뷰
AI 에이전트의 한계는 모델 성능이 아니라 비즈니스 컨텍스트의 부재입니다. 채널팀이 23만 기업의 AI 상담을 담당하면서 가장 절실히 배운 진실이고, 그 컨텍스트의 대부분은 회의실에서 만들어지지만 대다수 회사가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티로는 그걸 줍는 노트테이커가 아니라, AI 에이전트의 기억을 만드는 인프라입니다.
앞으로 인간의 회의는 Agent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주기 위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Agent 간의 온톨로지를 싱크업하고 겹치는 경계를 정리해주는 것입니다. 티로는 타이핑을 직접하지 않고도 조직의 암묵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장 아끼는 자원, 시간을 지켜줍니다. 녹음과 요약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언어 장벽 없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집니다. 미팅 직후의 후속 처리에 시간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고, 그 시간을 더 깊이 있는 판단에 쓸 수 있게 됐습니다.
Tiro는 제 회의를 완전히 바꿔놨습니다. 하루 3시간 이상 회의를 하면서 기억의 한계를 느꼈는데, 이제는 Tiro 없이는 일을 못 합니다. 메모하느라 대화에 몰입하지 못했던 시간이 사라졌고, 결정 사항은 자동으로 사내 시스템에 도착합니다.
회의에서 놓칠까봐 생기는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디테일 걱정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고, 사후에 다시 듣고 정리하는 일이 0이 됐어요. 투자 미팅 후 IC 메모 작성 시간이 1/3로 줄었고, 다음 미팅에 같은 어카운트 맥락이 그대로 호출됩니다.
보안
개인·팀·엔터프라이즈 플랜 일관 적용.
모든 LLM·STT 벤더와 학습 미사용·비저장(Zero Data Retention) DPA가 체결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대화 기록을 비롯한 어떠한 정보도 모델 학습·파인튜닝에 활용하지 않습니다.
저장 AES-256, 전송 TLS 1.3로 보호.
고객별 별도 키로 완전 격리.
전사 직후 복구 불가능한 형태로 폐기.
원본 오디오는 평문 디스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Okta 등 주요 IdP SSO · MFA · SCIM 자동 프로비저닝 · IP allowlist.
사내 인증 정책과 매끄러운 연동.
가격
팀 플랜으로 즉시 시작하거나, 보안·계약 조건에 맞춘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설계하세요.
별도 문의 없이 가입 후 즉시 시작 가능.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팀플랜 시작하기보안 정책 준수가 필요한 조직 · 전담 팀이 함께 설계·도입.
팀 플랜은 별도의 도입 절차 없이 팀을 즉시 생성하고, 멤버를 자유롭게 추가하며 빠르게 협업을 시작하고 싶을 때 가장 적합합니다.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기업 내부 보안 정책에 따른 맞춤형 보안 옵션, 전용 인프라 운영, 전담 기술 지원이 필요한 대규모 조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소규모 팀이더라도, 사내 환경에 맞춘 커스텀 옵션이 필요한 경우 엔터프라이즈 플랜으로 문의를 주시면 됩니다. 초기 온보딩부터 전담 서포트 방식, 커스텀 보안 옵션까지 각 조직의 상황에 최적화된 구성을 제안해드립니다. 우리 팀에 딱 맞는 도입 시나리오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도입 문의해 주세요.
음성 즉시 파기: 녹음된 음성은 텍스트로 변환되는 즉시 복구 불가능한 형태로 자동 삭제됩니다. 모든 데이터는 국내(AWS 서울 리전)에만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데이터 격리: 모든 텍스트 데이터는 고객사별 독립 암호화 키를 적용해 관리합니다. 다른 고객의 데이터와 물리적·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학습 미사용: 고객의 대화 기록은 AI 모델 학습에 절대 활용되지 않습니다. 글로벌 기술 파트너사들과도 ‘데이터 미저장’ 협약을 완료하여 외부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추가적인 보안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Okta, Microsoft Entra ID(Azure AD), Google Workspace 등 주요 IdP와 SAML 2.0/OIDC 기반 SSO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도입 단계에서 MFA 정책, RBAC, SCIM 프로비저닝, 감사 로그 같은 관리 옵션도 사내 보안 정책에 맞춰 함께 구성합니다.
티로는 API, MCP, CLI 세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하므로 사용하는 에이전트 환경에 맞춰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바로 설치해보시거나, 인증·엔드포인트·명령어 등 상세 가이드는 티로 API 공식문서에서 확인하세요.
티로 API는 노트 조회·검색, 음성 파일 처리, 웹훅 등 티로 데이터를 외부 시스템에서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터페이스이고, 티로 MCP는 Claude 등 AI 에이전트에서 티로 노트를 컨텍스트로 바로 활용하도록 만든 통합 방식입니다.
두 기능 모두 모든 플랜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티로 CLI는 셸·CI·cron·ad-hoc 에이전트 환경처럼 MCP 서버를 띄우기 어렵거나, 결과를 디스크·파이프로 바로 받아 처리해야 하는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대표적으로 회의 노트 일괄 검색·내보내기, 트랜스크립트를 JSON으로 파이프 처리, bulk export 등에 사용됩니다.
토큰 효율도 강점입니다. MCP가 컨텍스트에 수천 토큰을 적재하는 데 비해, CLI는 명령당 수십 토큰 수준만 사용해 비용·속도가 유리합니다.
Team Plan은 신용카드 자동결제가 기본이고, 월별·연간 결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연간 계약 시 2개월 무료가 적용됩니다. 청구서는 카드 결제에서도 자동 발행되어 관리자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매월 청구서로 비용을 관리하고 싶다”는 목적이라면 카드 결제로도 충족되나, 사내 회계 규정상 은행 송금이 필요한 경우, 연간 일괄 계약(선불)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개별 대응이 가능합니다.
Enterprise Plan은 신용카드·은행 송금 모두 대응하며, 연간 계약을 기본으로 분기·반기 분할 결제 등도 협의 가능합니다. 통화는 USD 기준이 기본이며, 한화·엔화 청구 및 적격청구서(인보이스) 발행에도 대응합니다.